유세포분석은 다발성경화증에서 발생하는 면역학적 장애에 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한 유용한 방법입니다. 말초 혈액은 면역 병리학적인 발생 유형과 범위를 조사하기 위한 주요 정보들을 제공합니다.2 T및 B lymphocyte subsets과 같은 여러 면역 subset은 다발성경화증과 관련이 있습니다.3
CD4+ T helper (Th) cells
Th17 세포는 뇌 상피세포에서 염증성 면역세포를 활성화하여 중추신경계 탈수초화 (CNS demyelination)에 관여합니다. Th 세포는 세포 표면 마커를 사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.
CD4+ regulatory (Treg) cells
Treg 세포는 자가반응성 T 세포의 수와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. 면역 내성을 유지하게 하는 이러한 균형이, 다발성 경화증에서는 제대로 발휘되지 못합니다. FoxP3 transcription factor를 측정하여 Treg 세포에 대한 phenotype을 할 수 있습니다.
CD4+ follicular T helper (Tfh) 와 regulatory (Tfr) cells
이 세포는 배아 중심의 형성 및 조절, B 세포의 분화 및 자가 반응성 B 세포의 제거에 관여합니다.
CD8+ cytotoxic 과 Treg cells
CD8+ cytotoxic T cells는 EBV에 대한 방어와 다발성 경화증과 관련된 자가반응 및 면역 활성화에 영향을 줍니다.
B cells
이 세포는 미엘린 단백질에 대한 전염증성 사이토카인과 자가항체를 생성하며 자가반응성 T 세포의 활성화에도 관련이 있습니다. CD19와 CD20 계수는 CD20+ B 세포에 대한 단일클론항체의 치료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마커로 사용됩니다 .4
Cytokines
TNF-α, interferon-gamma 및 interleukin-2 (IL-2) 와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다발성경화증에서 염증을 매개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. TNF-α는 blood brain barrier 를 통과할 수 있으며, 자가면역 환자의 중추신경계에서 그 수치가 높아집니다. Anti TNF-α blockers는 중추신경계 탈수초화 (CNS demyelination)에 사용됩니다.5